어쩌다 보니..
영주에 살다보니.
12월 3일 개봉한 영화를
오늘에서야 신선하게 보게 되었다.
스토리야. 말도안되는 스토리지만.
박보영의 매력을 처음 5분에서 부터 물씬 발하니.
안빠질 수 잇겠는가?ㅋ
기종이(이름모름=어린애)
너무 귀여웠고.당돌하고. 애늙은이.
여기서 미스포인트
기종이가 너무 어른스러웠다.
작가가 좀 생각이 짧은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가 있는지.
으음..ㅡ.ㅠ어린애가 선수여.
내가 순수햇던건가.요즘애들은 다 그런건가 모르겠다.
하긴...나도.. 첫키스를 유치원때 했으니..''차태현
기타지는 모습. 노래부르는 모습. 다 멋있었다.
난 언제나 믿고있는 배우들이 있다.
표현은 안하지만.
차태현은. 최근에 부진했지만,
난 믿고있었다. 이런 작품이 나올꺼라는것을.
고마워요. 형.
박보영.
예쁘다 = 소희닮았다
으응.소희닮았으니
당연히.생각나는 모양.ㅋㅋ계속생각나더라고.
영화시작할때부터 계속 생각났음.
지금 뭐하고있을까. 행복하긴 할까.
뭐 어쨋건 사랑하는사람타령그만하고.
예쁘고. 연기는 잘하는지는 모르겠다.
윤은혜가 그랬고,ㅡ 김태희가 그랬듯이.
연기자가 연기를 할때는
자신의 성격을 연기할때도 있다고 생각하며.
그런 '자기성격' 연기는. 당연히 잘 될수 밖에 없지 않는가?
꿈을 이루고싶어하는 소녀.. 약간 개념없고 당찬. 사랑에 약하지만. 속은 깊고.
그러니깐 지금 연기자를 하는 것이겠지. 브라운관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는거잖아.
당연히 자기 자신을 연기하면 되는거고 그게그렇게 어려운가?
박보영은 황정남이라는 자신의 쌍둥이를 연기했으면 되는 것이다.
아. 아들..
그러고 보니 모성애를 표현하는 부분에서는
어머니의 눈길보다는
누나의눈길이 많이 느껴졌었다.
뭐 연기 논란 은 여기까지하도록하고.
나보단 많이 잘하시니깐.
게다가 아직 나이는 어리시니깐.
많은 발전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켜보고. 있을꺼에요.
많은 기대 하겠습니다 ^^&
한가지 안타까운건. 남자친구가 캐병으로 나오는게.
연기를 못하는건지. 정말. 캐병으로 나올수 있게끔 연기를 한건지(차태현을 능가하는건가)
말도 못하고. 참. 짜증났다
저런 애아빠 자격없는 새키..
뭐 어쨌건. 관전포인트
남자애들끼리 가도 무방하다. 진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