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찌질대는거.
몇살까지 할것인가?
생각해보니 무의미하기도하다.
ICISTSㅡ alumni의 참견이
왜그렇게도 싫었던 날이었는지.'
Design의 의사 면담이
왜그렇게도 지겨웠는 날이었는지.
디자인 프로젝트는 왜이렇게 안드로메다인지.
도저히 하고싶은 마음이 안든다는거..
내 인덕이부족한건가 자책해봐도.
모순된건 나인지세상인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세상을 왕따시키는거.
내가 왕따가 아니니까.
그녀 일도 그렇구.
뭐 되는일 하나도 없다.
한마디로 좆같다.
그냥 인생.
이대로 죽어버리고 싶은데.
빌어먹을 지옥이라는게 기다리고 있으니깐.
씨발.
왜 사랑이란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일까?
왜 내 마음을 허락도 없이 뺏어가놓고는.
책임지지 않고.
매일밤 애타게 그녀의 눈빛만 그리는 인간으로 만들어 놓는 것일까?
잔인하다.
그냥.슬퍼하는.낭만돼지.
# by 낭만돼지 | 2009/03/05 0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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